법무법인(유한) 에이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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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
EU 시장은 매년 새로운 가입국을 포함시키면서 그 범위를 점점 확대시켜 나가고 있고, 새로 가입된 동유럽 국가들의 성장을 통하여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체코는 동유럽 국가 중 정치적, 경제적으로 가장 안정되어 있고, 유럽의 중앙에 위치하여 물류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자동차, 정밀기계, 화학, 제약 등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체코 경제의 지속적 성장으로 현지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은 상당한 투자수익을 향유하고 있으며, 특히 크라운화의 강세에 따른 환차에 의한 외환수익의 확대로 외국 투자자에게 엄청난 규모의 배당금이 지급되고 있으나, 외국기업들은 배당금 지급받기보다는 수익의 상당부분을 재투자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 체코 투자진출 규모는 2007년 말 현재 누적액 기준으로 총 5억3000만 달러 수준으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주요 투자 진출국이며, 특히 2005년부터 시작된 현대 자동차의 년산 30만대 생산규모 투자를 기점으로 관련 협력업체들의 진출이 이어지면서 2007년도 투자액이 약 4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대 체코 투자진출 형태를 보면 2005년까지는 수도인 프라하 지역에의 판매법인 중심에서 2005년 현대자동차 및 성우하이텍의 진출이 결정되면서 북부 모라비아 지역의 오스트라바를 중심으로 한 생산투자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2008년부터는 유럽시장을 겨냥한 부품기업 중심의 독자적인 투자진출로 방향이 선회하면서, 코스와이어, 캐프스 등의 중견기업들이 체코 투자진출을 선도하고 있으며, 투자지역도 프라하 북쪽 독일 국경지역인 로보시체 및 중부 모라비아 지역인 부르노 등지로 분산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대 체코 투자가 산업분야의 다양화와 지역의 분산화 등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생산거점으로 기업들의 전략이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기술력을 보유한 부품/소재기업의 대 체코 투자진출은 상당히 유망하다 할 것입니다.
오스트라바 지역의 현지법인 설립
오스트라바 지역 호텔개발 자문
M사의 프라하 호텔 매입 관련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