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에이펙스

홈 > 법인소개 > 해외업무

  • 인도네시아
  • 캄보디아
  • 베트남
  • 몽골
  • 라오스
  • 중국
  • 카자흐스탄
  • 우주베키스탄
  • 캐나다
  • 호주/뉴질랜드
  • 미국
  • 필리핀
  • 태국
  • 체코
에이펙스
영연방에 속하는 나라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과 태즈메이니아섬 등을 국토로 하며 1788년 1월 26일 영국이 최초로 유럽인 정착지를 세운 이래 영국의 식민 상태였다가 1901년 1월 1일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을 발족하였습니다.

정식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Commonwealth of Australia)이다. 북쪽은 티모르해(海), 동쪽은 산호해·태즈먼해, 남쪽과 서쪽은 인도양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섬은 세계에서 제일 작은 대륙입니다. 6개주, 오스트레일리아 수도주·노던준주(準州)와 노퍽섬, 매쿼리섬, 로드하우스섬, 크리스마스섬, 허드섬·맥도널드 군도, 코코스(킬링) 제도, 산호해(珊瑚海)군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주와 특별구역은 722개의 작은 지방자치구역으로 구분됩니다.
1999년까지 미진하던 호주의 대한투자는 2000년 이후에 크게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투자분야도 금융업, 유료도로 건설, 관광, 서비스 업종 등으로 다양화 되는 추세입니다. 2003년에 들어, 한국내 대형빌딩 매입을 통한 부동산 임대사업, 유료도로 등 SOC 부문에 대한 투자가 심도있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근, 주요업체로는 맥콰리 은행이 선물거래 및 금융관련 국내 금융업체와의 합작 투자를 통해 대형 투자를 선도하고 있으며, EGIS 사는 대전 갑천변 고속도로 건설에 1억불 이상의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05년 현재 호주기업들의 대한투자 관심분야는 영화편집, 테마파크, 요트클럽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와 풍력발전 등에도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호투자는 광산개발 등 자원개발 분야에 대규모 투자가 집중되고 있으며 이밖에 종합상하의 현지 법인설립이나 골프장 매입 등 레져산업 분야에서도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영연방 국가의 일원으로 기후가 온화하고 인구에 비해 국토면적이 넓으며 전체 수출의 60% 가량이 소고기 등 육류와 낙농제품 및 임산물에 의존하는 1차 산업 국가이자 선진 낙농국가입니다. 인구가 4백만에 불과하나 천혜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연간 2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국가이며 최근에는 영화 등 문화산업에서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경제활동의 자유가 매우 폭넓게 보장되는 국가로 국익보호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임야, 수산 어획 및 농업용 토지에 대한 일부 투자제한을 하는 이외에는 규제가 없고 2005년에는 경제자유지수 3위에 올랐으며 세계은행이 발표한 2005년도 기업하기 좋은 나라 1위에 랭크되는 등 창업 및 기업운영에 장애요인이 거의 없고 창업 소요기간, 행정절차, 기업등록 비용, 고용과 해고, 투자자 보호에서 월등한 이점을 제공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관광진흥을 위한 숙박시설의 신축, 확장 및 주요 관광시설 개발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를 융자 또는 보조금 지급하기도 하며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현지인 고용, 국산화율, 송금, 재투자 및 수출 의무 등에 대한 규제가 없어 투자장벽이 없고 경기침체 타개와 주종 산업인 임업 및 관광부문 개발촉진을 위하여 외국인 투자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여 외국인 투자를 유도하고 있으며 인구수에 비해 도로, 항만, 교통 통신 등 사회 기간시설이 비교적 발달해있어 매우 좋은 투자여건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