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X LLC::

home > News > Firm News

 
[서울지방변호사회] 공로상 수상 - 김동윤 대표변호사
WRITER Administrator
DATE 13-01-11 17:18
LINK   http://blog.naver.com/seoul_bar?Redirect=Log&logNo=130148241632 [2778]
CONTENT

9월 20일(목) 17:00 ‘우리 회 창립 제105주년 기념행사’가 오욱환 회장 등 집행부 임원을 비롯한 회원들과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 김용담 한국법학원장, 박홍우 서울행정법원장, 길태기 법무부 차관, 최교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성낙송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수석부장판사와 노태악 형사수석부장판사, 이영두 법률신문 사장, 위철환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이재준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장 등 내외빈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호사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오욱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 세기가 넘는 역사를 면면히 이어오면서 우리 회는 온갖 역경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국내 최초 무료법률상담소 개설을 효시로 각종 대민법률서비스와 공익사업을 전개하며 대표적인 변호사단체이자 인권단체로 성장해 왔다.”면서 “그동안 우리 회의 발전을 위해 진력한 모든 선배님들께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 위에 또 다른 100년의 역사를 쌓아 올린다는 각오로 더욱 열심히 회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도 축사를 통해 “서울회의 105년 역사는 불의에 항거해 싸워온 것은 우리 변호사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우리 회의 창립 105주년을 축하했다.

공로회원에 대한 포상은 먼저 35년 동안 변호사로 활동하며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크게 공헌하고 서울지방변호사회 제78대 재무이사, 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인권위원회, 국선변호개선특별위원회 위원 및 대한변호사협회 제34대 공보이사, 한일변호사협의회 상임이사를 역임하며 회원 간의 친목도모와 우의증진에 기여하고 회의 단합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안동일 회원이 명덕상을 수상했다.

또한 30년 이상 변호사로 활동하며 법조인의 귀감이 된 전병덕(1925.02.10.), 김창수(1932.12.13.), 이순우, 주재우, 정재헌(1937.08.22.), 최종태, 정태류, 이술진, 홍기증, 김영삼, 김성수(1943.08.18.), 박경재, 김영철(1954.05.05.), 최재경 회원이 백로상을, 박오순 회원과 김진국(1963.11.11.) 회원이 공익봉사상을, 윤찬열, 구충서, 윤용석, 김동윤(1957.06.22.), 박재명, 이광수(1961.12.31.), 김광석 회원이 공로상을, 이유영, 박영립, 전석주, 천성국, 이장욱(1966.09.23.), 조동희, 조동식, 김현철(1969.06.30.), 김미경(1975.11.15.), 장영석 회원이 표창을 수상했다. 이외 사무국직원 표창은 사업팀 강은섭 팀장, 총무팀 정진욱 주임, 국제팀 최영호 주임, 교육팀 황보리 직원이 수상했다.

이어 진행된 제19회 시민인권상 시상식에서는 2003년부터 9년 동안 거리 노숙인 노동권 침해 보호, 주민등록복원 및 일자리 지원사업, 노숙인 명의도용 예방교육 및 신용회복 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하여 노숙인들의 재활에 힘써온 ‘옹달샘드롭인센터(센터장 박성곤)’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 원을 수여했다.

또한 올해로 제2회를 맞은 인권봉사상 시상식에서는 유치인들이 입감 초기에 겪게 되는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안정을 위한 상담과 교화 활동, 쾌적하고 독립된 변호인 접견실을 만드는 등 유치장 환경 개선 및 유치인의 인권보장에 힘써온 ‘서울마포경찰서 이한익 경정’과 유치인들에게 당직변호사와의 상담을 적극 유도하여 수사 초기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행사가 적극 이루어지도록 하였고, 유치인 사식 개선, 유치장 벽화 설치 등 유치장 환경 개선 및 유치인의 인권보장과 권익보호에 힘써온 ‘서울영등포경찰서 조용태 경위’에게 상패와 상금 각 300만 원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