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에이펙스

홈 > 에이펙스소식 > 법인동정

 
법무법인 에이펙스 베트남사무소 설립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1-11-28 08:49
상세내용
법무법인 에이펙스의 박기웅 부대표변호사(왼쪽)와 베트남법무법인 '인도친카운셀'(Indochine Counsel)의 득(Duc) 대표변호사가 Indochine-Apex Korean Desk 운영협약서 서명 이후 악수하고 있다.

'아시아 최고 전문가(Asia Premier Experts)'를 표방하며 출범한 법무법인 에이펙스(APEX LLC)가 캄보디아 및 인도네시아 진출 이후 11월부터 베트남에서 현지화된 법률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에이펙스는 지난 11월 21일 베트남 법무법인 Indochine Counsel과 합작으로 Korean Desk 설립 개소식을 가졌다. Indochine Counsel은 부동산 및 기업법률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베트남 법무법인으로 WTO 개방 이후 한국기업을 상대로 많은 법률자문을 해 왔으며, 에이펙스는 한국기업의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진출에 선도적인 법률자문을 해 왔다. 에이펙스는 Indochine과 Korean Desk를 공동 운영함으로써 현지사정에 적합한 법률서비스 및 새롭게 떠오르는 베트남 구조조정 및 M&A시장에서 효과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Korean Desk는 베트남 투자초기에 기존 한국계 법무법인이 제공하던 법률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은 물론 한국과 파트너쉽을 추구하는 베트남기업 모두에게 만족스런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Korean Desk에는 에이펙스에서 파견된 이경천 미국변호사와 Indochine Counsel에서 파견된 Hong변호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경천 미국변호사는 서울법대 및 대학원 졸업, 한국장기신용은행 및 국민은행 근무, 미국뉴욕주 변호사 및 MBA 취득 후 법무법인 에이펙스에서 서울시청, 한국토지공사, 신한은행, 금호산업, 남광토건 등 베트남관련 프로젝트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베트남 전문변호사이다. Hong 변호사는 베트남 호지민 법과대학 졸업, 일본 나고야 법과대학 석사 졸업, 베트남 외국계 로펌 근무 후 Indochine Counsel에서 국제거래 및 기업법 전문변호사로서 베트남에 투자하는 많은 외국계 기업들에게 법률자문을 수행하여 왔다.
 
한편 에이펙스 본사에서는 건설 및 부동산 전문 박기웅 변호사, 증권 및 금융 전문 박종백 변호사, 부동산금융 전문 이현 변호사, 기업 및 해외투자 전문 박범준 변호사 등이 베트남팀을 구성, 서울과 베트남을 오가며 관련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된다.
 
베트남은 최근 한국정부의 원전건설지원 등 인프라시설 확충에 한국기업이 적극 참여할 예정인 한편, 2007년 WTO 개방이후 구조조정 등 M&A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역동적인 시장이다.
 
에이펙스 박기웅 부대표변호사는 “그 동안 한국계 법무법인을 통한 베트남 법률자문은 한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급격한 개방 이후 현재 조정기를 거치고 있습니다. 단순한 법인설립을 넘어 법인의 운영 및 투자자금의 회수 등에 관하여 고도화된 법률서비스가 요구되고 있으며, 또한 한국기업 및 교민 들은 베트남 현지에서 각종 분쟁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법률자문을 위해서는 에이펙스는 베트남 법무법인과 Korean Desk를 공동운영하여 보다 현지화 되고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에이펙스는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을 상대로 각종 투자, 프로젝트파이낸싱, M&A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문을 제공하여 오고 있다.
 
에이펙스는 2011년 9월 인도네시아, 11월 베트남에 현지화된 사무소를 개설하고 내년에는 중국 북경에 현지사무소를 열 계획이다. 2007년 개설한 캄보디아 프놈펜 현지사무소와 함께 에이펙스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의 네트워크를 확보함으로써 아시아에서 에이펙스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